앱 설치
카페에서 이어폰을 한쪽씩 나눠 끼고 대화하는 두 사람
OWS 통역 이어폰 · 출시 준비 중

건네도 괜찮은
통역 이어폰.

귀에 넣지 않고 귓바퀴에 거는 오픈형입니다. 한쪽을 상대에게 건네고, 폰은 내려놓고, 마주 보며 이야기합니다.

왜 오픈형인가

통역 이어폰은
한쪽을 상대가 껴야 합니다

귀 안에 넣는 이어폰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내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귀를 막지 않는 형태로 만듭니다.

이어폰 한쪽을 상대에게 건네는 손

건네기 쉽다

귀에 넣지 않고 겁니다. 한쪽을 건네면 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해외 시장에서 상인과 이어폰을 나눠 끼고 대화하는 여행자

주변이 들린다

상대의 실제 목소리와 주변 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오픈형 이어폰과 충전 케이스

케이스에서 관리

나눠 쓰는 물건이라 살균 기능을 갖춘 충전 케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쓰는 방법

폰 하나, 이어폰 한 쌍, 두 사람

1

한쪽씩 나눠 낍니다

한쪽은 상대, 한쪽은 나. 폰은 테이블에 내려놓습니다.

2

그냥 말합니다

상대의 말은 내 귀에 내 언어로, 내 말은 상대 귀에 상대 언어로 들립니다.

3

인터넷이 없어도

언어 팩을 미리 받아 두면 비행기 안, 로밍이 안 되는 곳에서도 씁니다.

회의장 — 처음 만난 상대에게 오른쪽을 건넵니다.

카페 — 받아서 귀에 걸면 바로 이야기합니다.

언어대부분의 언어는 인터넷 없이 · 일부 언어는 인터넷 필요
형태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OWS) · 충전 케이스 포함
지원 폰안드로이드 (아이폰은 준비 중)
가격출시 시 안내 · 구매 문의는 메일로 주십시오
출시준비 중입니다. 사양은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

이미지는 형태를 보여 주는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어폰이 나오기 전에도
앱은 쓸 수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RayTok 앱의 대화 통역을 먼저 써 보세요.

출시되면 먼저 알려 드립니다

메일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출시 소식 한 번만 보냅니다.

메일: raytok.dan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