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
회의 앱에 딸린 번역 기능은 회의를 연 회사의 요금제와 관리자 설정에 따라 켜지기도, 안 켜지기도 합니다. 손님으로 들어간 회의에서는 내가 정할 수 없습니다.
이 회사는 이 앱, 저 회사는 저 앱을 씁니다. 앱마다 번역을 따로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장을 돌고 있거나 손이 바쁠 때는 자막을 읽을 수 없습니다.
RayTok Desk
회의 앱을 바꾸지 않습니다. 회의 앱에 무엇을 설치하지도 않습니다.
상대 회사는 설치도, 구매도, 관리자 설정도 하지 않습니다. 회의 채팅에 올라온 링크만 엽니다.
참석자는 자기 폰에서 자막을 보고, 음성으로도 듣습니다. 화면을 못 보는 자리에서도 회의를 따라갑니다.
회의방에 낯선 참석자가 추가되지 않습니다. 회의 앱 연동이나 승인 절차도 없습니다.


쓰는 방법
내 PC에서 RayTok Desk을 켜고, 평소 쓰던 회의 앱으로 회의에 들어갑니다.
화면에 나온 링크나 QR을 회의 채팅에 붙여 넣습니다.
참석자는 링크를 열고 언어를 고릅니다. 상대의 말은 내 언어로, 내 말은 상대의 언어로 전달됩니다.
| 내 PC | Windows (macOS는 준비 중) |
|---|---|
| 회의 앱 | 회의 앱에 따로 설치하거나 연동할 것이 없습니다 |
| 참석자 | 링크 또는 QR로 접속 · 설치·가입 없음 · 폰과 PC 브라우저 |
| 언어 | 82개 언어 (출시 시점 기준) |
| 인터넷 | 필요합니다. 오프라인 모드는 없습니다 |
| 출시 | 2026년 11월 예정 · 국내 기업 대상 |
요금
회의에 몇 명이 들어오든 요금은 통역을 켠 시간으로 셉니다. 시간 묶음을 미리 사 두고 쓰는 방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이고, 정식 가격은 실제 사용 시간을 재고 나서 공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상대방은 회의 채팅에 올라온 링크를 열고 언어만 고릅니다. 설치와 가입이 없습니다.
PC에서 소리가 나는 회의 앱이면 됩니다.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Webex에서 쓰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회의 앱에 플러그인이나 봇을 넣지 않습니다.
네. 상대의 말과 내 말을 함께 받아 각자의 언어로 전달합니다.
아니요. RayTok Desk은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인터넷 없이 쓰는 것은 현장교육·관광가이드용 폰 앱입니다.
출시 때는 Windows만 지원합니다. macOS는 준비 중입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입니다. 정식 가격은 베타 기간에 실제 사용 시간을 재고 나서 공개합니다. 사람 수가 아니라 쓴 시간으로 세는 방식입니다.
기계 번역이므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짧고 분명하게 말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계약 조건처럼 중요한 내용은 문서로 다시 확인하세요.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Webex는 각 회사의 상표이며, RayTok은 이들 회사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특허 출원 중 (10-2026-0189470 외 5건).
해외 거래처와 화상회의를 자주 하는 기업을 찾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이며, 실제 회의에 써 보고 의견을 주시면 됩니다.